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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목적지로 새롭게 부상하는 중소 컨벤션도시

– 미국 포틀랜드, 영국 뉴캐슬 & 게이츠헤드, 대만 가오슝, 한국 여수 –   과거 컨벤션 개최지로 유명 대도시를 선호하던 경향과 달리 최근에는 이른바 “2, 3 순위(2nd-tier, 3rd-tier)”의 중소 도시를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회의참가자들이 보다 다양성을 추구하고 이전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을 요구하면서 중소 컨벤션도시들이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이전과는 다른 특별한 경험을 내세워 새로운 시장기회를 찾고 […]

Vol.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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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Gold Coast), 호주의 떠오르는 MICE 데스티네이션

2016-2017년 회계연도에 멜버른 컨벤션뷰로(Melbourn Convention Bureau, MCB)는 194회의 이벤트를 유치하고 69,000명에 달하는 참가자를 불러들임으로써 호주 경제에 약 3억 2천 달러의 경제적 이익을 창출했다. 이는 최근 5년 중 최고의 성과이다. 멜버른은 호주에서 가장 많은 이벤트와 참가자를 유치하는 도시 중 하나로, 일찍부터 시드니 못지않은 호주 최고의 MICE 데스티네이션으로 손꼽혀 왔다. 실제로 2016년 ICCA 리포트의 아시아 주요도시 국제회의 […]

Vol.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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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t: 태국의 MICE산업 중장기 육성전략

수입 증대, 일자리 창출, 국가 발전 도모는 모든 국가 정부의 과제라고 할 수 있지만, 이것을 모두 달성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MICE산업은 이 모든 목표에 부합하는 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MICE산업 성장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태국은 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받으며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태국 관광청에 의하면 1998년 태국 관광객 수는 8백만 명에 불과했으나, […]

Vol.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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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MICE얼라이언스(KLCC BEA) 설립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 비즈니스 이벤트 얼라이언스(KLCC) 월간 회의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는 쿠알라룸푸르 시티센터(KLCC) 구역의 주요 MICE산업 관계기관들과 함께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 MICE 얼라이언스(KLCC BEA)를 설립하였다. 이 얼라이언스에는 그랜드하얏트, 임피아나 KLCC 호텔, 만다린 오리엔탈, 마리니 그룹(Marini’s Group), MCI 말레이시아, 수리아 KLCC 쇼핑몰, 그리고 트레이더스 호텔 등이 회원으로 참여하였다. 이들은 컨벤션/전시회 주최자들을 공동으로 협력하여 혜택을 제공하고, 서로에게 부가가치를 높일 수 […]

Vol.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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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컨벤션 인프라 투자로 신흥 컨벤션 개최지로 부상

아시아의 대표적인 국제회의 개최국인 일본은 현대적인 컨벤션시설과 발전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제행사 유치에 탄력을 받고 있는데, 최근 도쿄와 인접한 요코하마가 대대적인 인프라 투자와 개발을 통해 새로운 컨벤션 개최지로 부상하고 있다.   2020년 도쿄 올림픽 개최 전에 요코하마 미나토 미라이 지역에 새로운 아레나가 개장할 예정인데, 이 시설은 일본 최대의 티켓팅 회사인 피아 코퍼레이션(Pia Corp.)이 운영할 전망이다. 올림픽 […]

Vol.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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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회의 참가자 전년 대비 18% 증가, 활황세 지속

  독일의 MICE산업 동향을 분석하는 보고서인 “Meeting & Event Barometer 2016/2017”에따르면, 독일은 2016년 3백만 건이 넘는 회의, 컨퍼런스 및 이벤트를 개최하였고, 참가자 수는 전년 보다 0.4% 증가한 3억 9400만 명에 달하는 등 활황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 참가자 2015년보다 18% 증가한 3,290만 명에 달했는데, 이는 2006년 Barometer의 집계가 시작된 이래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

Vol.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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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MICE 인프라 확충 및 차별화 전략③-도쿄컨벤션관광뷰로 디렉터 특집인터뷰

도쿄컨벤션관광뷰로 디렉터(Director), 카주코 토다(Kazuko TODA)의 특집 인터뷰 카주코 토다(Kazuko TODA)는 지난 30여 년간 MICE 및 관광산업에서 폭넓은 경험과 전문 노하우를 축적한 베테랑이다. 지난 2001년부터 도쿄컨벤션관광뷰로(Tokyo Convention & Visitors Bureau)와 함께해온 카주코 토다는 2004년 비즈니스이벤트팀(Business Events Team)의 디렉터(Director)로 부임한 이래 13년간 열정적으로 팀을 이끌며 도쿄 MICE산업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 그녀는 2014년 2만 여명이 참가하는 세계 안과전문 학회(World […]

Vol.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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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 대비한 도쿄의 MICE 인프라 확충 및 차별화 전략②-유니크베뉴와 MICE복합지구

올림픽에 대비한 도쿄의 MICE 인프라 확충 및 차별화 전략①-도쿄의 MICE인프라 현황 및 확장전략 Ⅲ. 도쿄 MICE 유치확대를 위한 신규 개최지, ‘유니크 베뉴’ – 역사적 명소, 전통정원, 미술관, 아쿠아리움 등 도쿄의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행사 개최지 유치 확대 – MICE 행사 개최 시 선호도가 증가, 자국문화 홍보 및 행사의 차별적 매력 제고.. 도쿄는 최근 […]

Vol.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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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 대비한 도쿄의 MICE 인프라 확충 및 차별화 전략①-도쿄의 MICE인프라 현황 및 확장전략

일본의 수도 도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3,703만 명)가 사는 도시로, 최근 UIA기준 세계 6위 도시에 오르며 아시아권에서 싱가포르, 서울과 함께 국제회의 도시 3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도쿄는 2020년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대대적인 MICE 인프라 확충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호에서는 이에 대비한 도쿄의 MICE 인프라 확충현황 및 전략, 차별화된 인프라 확보를 위한 유니크베뉴 지원 사업, […]

Vol.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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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MICE산업 현황과 육성전략+TAITRA 사장 특집인터뷰

최근 대만은 전시장 인프라 투자 확대 및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전시컨벤션산업을 육성하면서, 아시아 지역의 신흥 전시컨벤션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대만의 MICE산업은 대만경제부(Ministry of Economic Affair, MOEA) 산하의 국제무역국(Bureau of Foreign Trade, BOFT) 주도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 TAITRA)가 전시장 운영과 국제전시회 개최를 통해 대만 전시산업 성장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

Vol.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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