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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6_Cover Story ④] 태국 – 과거를 보수하고 세계와 손잡으며 그리는 미래

아시아 MICE 강국의 꿈, 일장춘몽으로 끝날 것인가 태국에게 코로나19는 유독 혹독했을 것이다. 지난 2019년까지 MICE산업 발전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오면서 약 1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행사 개최건수 8,000건대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으나, 예상치 않은 위기로 가파른 성장세는 처참히 꺾이고 말았다. 이를 두고 태국컨벤션뷰로(Thailand Convention and Exhibition Bureau, 이하 TCEB) 회장인 치루이트 이사란쿤 나 아유타야(Chiruit Isarangkun 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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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6_Cover Story ③] 독일 – 지식과 정보로 미래 여는 힘을 찾다

71% 감소한 대면 행사 개최건수…온라인 행사 등장에 베뉴 사용일수 감소 2006년부터 독일은 행사 개최건수를 꾸준히 늘려왔다. 국내외 행사 개최건수 총 20만건(2006년 기준)에서 2019년 약 28만 건까지 성장한 바 있었으나, 2020년 코로나19로 인하여 급격한 하락세를 맞이했다. 절반은 고사하고 10만건 단위도 채우지 못한 실적이었다. 독일컨벤션뷰로는 ‘2020/2021년 이벤트 산업 바로미터 보고서(Meeting-& Event Barometer Germany 2020/2021)’를 통해 “코로나19 발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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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6_Cover Story ②] 호주 – MICE산업의 ‘브레인 파워’에 주목하다

조속한 봉쇄조치로 큰 위기 모면했지만…국제회의 개최성과 “절반으로 뚝” 호주는 2020년 9월 이후로 확진자가 일일 기준 20명 내외를 웃돌며 다소 안정적인 방역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2021년 4일 호주와 뉴질랜드는 자가 격리와 별도의 백신 접종 없이 14일간 여행이 가능한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1)협약을 맺은 바 있다. 트래블 버블 협약이 맺어진 이후 뉴질랜드 입국자는 3월(11,757명) 대비 5월에 약 7배(91,45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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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Cover Story ③] 일본-국제행사 재개를 위한 목적지 홍보와 행사 개최 지침 공표

#글로벌 주최자 대상으로 전략적 B2B 마케팅 및 로비 활동 지속 일본의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은 2020 도쿄 올림픽의 연기와 맞물려 한 층 더 민감한 기류를 보였다. 팬데믹 초기에 크루즈선을 중심으로 한 확산세에 무방비적 태도를 견지하고, 자국 방문객에 대한 미흡한 대응으로 화두에 올랐던 일본의 이미지는 메가 이벤트를 앞두고 크게 실추된 부분이 있었다. 일본정부관광공사(Japan National Tourism Organization, 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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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Cover Story ②] 태국-핵심산업, 지속가능성, 새로운 경제 프레임 중심의 원스톱 회복 계획 마련

아시아의 MICE 마케팅 강국인 태국도 코로나19로 인한 침체기로부터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태국컨벤션전시뷰로(Thailand Convention & Exhibition Bureau, 이하 TCEB)의 조사에 따르면, 태국은 2018년에 8,731건의 행사를 개최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창궐한 2020년에 개최한 행사는 2,348건에 불과했다. 2021년 현재는 7건에 그쳤다. 당연히 수익도 감소하였다. 2018년에 1조 3,722만 바트(약 4조 9,771억 원)에서 2021년 현재기준 1,400만 바트(약 5억 778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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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Cover Story ①] 싱가포르-글로벌 표준 수립 및 다각적 역량개발 통한 체질 개선

MICE산업의 선도국가인 싱가포르의 컨벤션전시 기획자 및 공급자 협회(Singapore Association of Convention& Exhibition Organisers & Suppliers, 이하 SACEOS)는 싱가포르 관광청(Singapore Tourism Board, 이하 STB) 및 싱가포르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벤트 산업의 회복을 위한 로드맵(Event Industry Resilience Roadmap, 이하 IRR)을 수립하였다. 전체적인 핵심 가치는 미래 지향성에 두었다. 세부적으로는 B2B 행사 개최를 위한 프레임워크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글로벌 업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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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러시아, 영국의 비즈니스 이벤트 전문가 초청

  두바이의 공식 컨벤션뷰로인 두바이 비즈니스 이벤트(Dubai Business Event, 이하 DBE)는 두바이의 관광과 비즈니스 이벤트를 지원하여 두바이를 세계적인 비즈니스 이벤트 목적지로 만들고자 설립된 기관이다. 최근 두바이 비즈니스 이벤트는 코로나19 이후 안전한 관광객 유치 재개를 위해 영국과 러시아의 비즈니스 이벤트 플래너들을 초청했다. 초청된 13명의 비즈니스 이벤트 전문가들은 두바이의 상징적인 관광지와 유명한 5성급 호텔시설들을 방문했다. 또한 비즈니스 […]

[Vol.43_Cover Story] 1. 주요 지표로 보는 글로벌 관광산업 현황과 회복 동향

2021년 하반기, 글로벌 관광산업의 회복을 기원한다 글로벌 관광산업에 유독 혹독했던 2020년 상반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이 첫 번째 정점으로 치솟던 지난 1~2분기에 관광산업은 전례 없는 실적표를 받아들어야만 했다.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이동에 제한이 걸리면서 국가 간 여행객들의 발길이 뚝 끊긴 탓이다. 지난 5월엔 감소세가 –98%에 달하는 지경이었다. 시장이 초토화되었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이다. 불행 중 다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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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3_Cover Story] 5. 국내 MICE산업에의 제언

코로나19 이전, 국가 관광부처나 관광산업 유관기관에서는 데스티네이션 마케팅, 산업 프로모션, 조사연구 등에 초점을 두었었다. 코로나 멈춤과 일상의 위축을 맞이한 후 지금은 새로운 규정, 자극 프로그램, 프로토콜 제정 등을 주도하고 있다. 미래의 전환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는 지금. 관광 관련 활동과 비즈니스를 재개하기 위해서는 회복을 앞당기는 것보다는 회복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노력이 더 필요하다. 앞서 살펴본 데스티네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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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3_Cover Story] 4. 주요국의 관광 마케팅 사례 분석

바이러스 환란의 시대 속 희망을 전하는 글로벌 관광 마케팅 국가별 공식 관광홍보영상으로 본 위로의 메시지 2억7,000여 회(한국관광공사 SNS 계정에 업로드된 서울, 부산, 전주 영상의 2020년 10월 총 조회수 기준).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선보인 광고영상의 유튜브 조회 수가 폭발하였다. 우리나라 대표 관광거점지를 배경으로 한 영상은 총 여섯 가지(서울, 부산, 전주, 목포, 강릉, 안동 등)다. 영상을 접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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