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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PCMA 아시아태평양 연례회의 (PCMA APAC 2019)

PCMA(전문컨벤션경영협회: Professional Convention Management Association)는 MICE산업에 종사하는 에이전시, 컨벤션센터 및 호텔 등 베뉴, 서비스 공급자 및 비즈니스 이벤트 운영 기업들을 회원으로 하는 미국 소재 기관이다. PCMA는 매년 미국에서 연례 총회를 개최하는 것과는 별도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원들이 모여 새로운 비즈니스 및 네트워킹 기회를 만들고, 정보 교류와 교육기회를 갖도록 하는 <아·태 지역 연례회의>를 개최한다. 2018년 태국 방콕에서 […]

Vol.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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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Top 10 비즈니스 여행 도시 – 선정요인 및 도시별 현황

1 비즈니스 여행 도시 선정기준 대도시권핵심요인-호텔,외식·오락시설등인프라…소도시-가격,교통량,접근성 펀데라(Fundera)는 인구수(population) 기준으로 미국 51개 도시를 선정한 후 총 6개 지표에 근거하여 각 도시를 평가했다. 데이터 수집과정에서 소규모 인근 도시들은 대도시권으로 편입하여 정리함으로써 대도시 권역을 중심 으로 각 도시를 분류하고, 선정된 각 지표의 중요도에 비례하여 가중치를 부여한 후 순위를 정리하였다. 그 결과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뉴욕 등 대도시들이 상위권 비즈니스 […]

Vol.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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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홍콩공항공사, 아시아월드엑스포 HK$900m(1,280억원)에 매입

홍콩공항공사는(Airport Authority Hong Kong, AA)는 IEC투자회사(IEC Investment Limited)가 소유하고 있던 아시 아월드엑스포(Asia World Expo, 이하 AWE)의 운영권과 지분을 HK$900만(약 1300억 원)에 매입한다고 2018년 9월 발 표했다. 홍콩정부당국은 2003년 AWE 건립계획을 수립할 당시에 홍콩공항공사, IEC투자사와 함께 홍콩 IEC(Hong Kong IEC Limited)라는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이 회사의 대주주로 경영에 개입해왔다. 이후로 홍콩정부가 홍콩 IEC의 대지주로, 홍 콩공항공사 측이 […]

Vol.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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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목적지로 새롭게 부상하는 중소 컨벤션도시

– 미국 포틀랜드, 영국 뉴캐슬 & 게이츠헤드, 대만 가오슝, 한국 여수 –   과거 컨벤션 개최지로 유명 대도시를 선호하던 경향과 달리 최근에는 이른바 “2, 3 순위(2nd-tier, 3rd-tier)”의 중소 도시를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회의참가자들이 보다 다양성을 추구하고 이전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을 요구하면서 중소 컨벤션도시들이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이전과는 다른 특별한 경험을 내세워 새로운 시장기회를 찾고 […]

Vol.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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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Gold Coast), 호주의 떠오르는 MICE 데스티네이션

2016-2017년 회계연도에 멜버른 컨벤션뷰로(Melbourn Convention Bureau, MCB)는 194회의 이벤트를 유치하고 69,000명에 달하는 참가자를 불러들임으로써 호주 경제에 약 3억 2천 달러의 경제적 이익을 창출했다. 이는 최근 5년 중 최고의 성과이다. 멜버른은 호주에서 가장 많은 이벤트와 참가자를 유치하는 도시 중 하나로, 일찍부터 시드니 못지않은 호주 최고의 MICE 데스티네이션으로 손꼽혀 왔다. 실제로 2016년 ICCA 리포트의 아시아 주요도시 국제회의 […]

Vol.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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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t: 태국의 MICE산업 중장기 육성전략

수입 증대, 일자리 창출, 국가 발전 도모는 모든 국가 정부의 과제라고 할 수 있지만, 이것을 모두 달성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MICE산업은 이 모든 목표에 부합하는 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MICE산업 성장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태국은 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받으며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태국 관광청에 의하면 1998년 태국 관광객 수는 8백만 명에 불과했으나, […]

Vol.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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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MICE얼라이언스(KLCC BEA) 설립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 비즈니스 이벤트 얼라이언스(KLCC) 월간 회의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는 쿠알라룸푸르 시티센터(KLCC) 구역의 주요 MICE산업 관계기관들과 함께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 MICE 얼라이언스(KLCC BEA)를 설립하였다. 이 얼라이언스에는 그랜드하얏트, 임피아나 KLCC 호텔, 만다린 오리엔탈, 마리니 그룹(Marini’s Group), MCI 말레이시아, 수리아 KLCC 쇼핑몰, 그리고 트레이더스 호텔 등이 회원으로 참여하였다. 이들은 컨벤션/전시회 주최자들을 공동으로 협력하여 혜택을 제공하고, 서로에게 부가가치를 높일 수 […]

Vol.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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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컨벤션 인프라 투자로 신흥 컨벤션 개최지로 부상

아시아의 대표적인 국제회의 개최국인 일본은 현대적인 컨벤션시설과 발전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제행사 유치에 탄력을 받고 있는데, 최근 도쿄와 인접한 요코하마가 대대적인 인프라 투자와 개발을 통해 새로운 컨벤션 개최지로 부상하고 있다.   2020년 도쿄 올림픽 개최 전에 요코하마 미나토 미라이 지역에 새로운 아레나가 개장할 예정인데, 이 시설은 일본 최대의 티켓팅 회사인 피아 코퍼레이션(Pia Corp.)이 운영할 전망이다. 올림픽 […]

Vol.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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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회의 참가자 전년 대비 18% 증가, 활황세 지속

  독일의 MICE산업 동향을 분석하는 보고서인 “Meeting & Event Barometer 2016/2017”에따르면, 독일은 2016년 3백만 건이 넘는 회의, 컨퍼런스 및 이벤트를 개최하였고, 참가자 수는 전년 보다 0.4% 증가한 3억 9400만 명에 달하는 등 활황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 참가자 2015년보다 18% 증가한 3,290만 명에 달했는데, 이는 2006년 Barometer의 집계가 시작된 이래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

Vol.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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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MICE 인프라 확충 및 차별화 전략③-도쿄컨벤션관광뷰로 디렉터 특집인터뷰

도쿄컨벤션관광뷰로 디렉터(Director), 카주코 토다(Kazuko TODA)의 특집 인터뷰 카주코 토다(Kazuko TODA)는 지난 30여 년간 MICE 및 관광산업에서 폭넓은 경험과 전문 노하우를 축적한 베테랑이다. 지난 2001년부터 도쿄컨벤션관광뷰로(Tokyo Convention & Visitors Bureau)와 함께해온 카주코 토다는 2004년 비즈니스이벤트팀(Business Events Team)의 디렉터(Director)로 부임한 이래 13년간 열정적으로 팀을 이끌며 도쿄 MICE산업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 그녀는 2014년 2만 여명이 참가하는 세계 안과전문 학회(World […]

Vol.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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