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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Global Events] 2021 PCMA Convening Leaders

2020년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센터에서 개최되었던 PCMA Convening Leaders(이하 PCMACL) 행사에는 수많은 비즈니스 이벤트 전문가들이 모였다. 매년 새해를 시작하며 개최되는 이 행사는 2020년 1월 코로나가 확산되기 이전에도 성황리에 개최가 되었으나, 이후 코로나의 심각성이 고조되면서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던 MICE 전문가들은 뜻하지 않던 커다란 변화를 마주하게 되었다. 지난 일 년간 업계가 경험한 변화의 속도가 엄청났던 만큼 PCMA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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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Special Report] 2021년, 글로벌 메가 이벤트 준비현황 점검

과연 올해는 결실을 볼 수 있을까. 2020년에 개최하기로 했던 두바이 엑스포와 도쿄 올림픽이 팬데믹으로 번진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021년으로 개최일정을 연기하였다. 규모가 큰 국제적 행사인 만큼 막대한 자본과 시간이 투입되었지만, 그간 이어온 모든 노력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일정 연기로 인한 손실이 상당했는데, 그마저도 올해 행사 개최 여부를 두고 여전히 설왕설래하는 상황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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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Strategy+] 세계 100대 전시장을 통해 톺아보는 전시컨벤션센터의 미래 성장 전략

도시 정부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공공 인프라라고 하면 경찰서나 소방서, 도서관, 동사무소나 시청 등 지역민을 위한 공공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떠올릴 수 있겠다. 공공 자본을 통해 건립되는 좀 더 포괄적인 서비스 인프라 생각해보면, 미술관 및 박물관, 시민문화회관, 스포츠경기장 등의 문화집회시설 외에 외부인을 대상으로 환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교류 및 거래 활동을 지원하는 전시컨벤션센터와 컨벤션비지터스뷰로 등이 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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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Cover Story ⑦] 영국-시장 분석과 예측 지속…국가적 관심 토대로 업계의 회복 탄력성 강화

“시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다”…올해 안으로 대면 행사 정상화를 노린다 영국은 확진자 증가 추이에 변이바이러스의 발생까지 더해져 록다운 상황에서 벗어나기 힘든 상황을 겪었다. 영국 정부는 모든 집합 행사에 금지령을 내렸고, MICE산업은 2020년 3월을 기점으로 궁지에 몰리기 시작했다. 업계는 안전 지침에 따라 대면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해달라며 수차례 성명 운동을 진행하면서 정부에 시장 회복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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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Cover Story ②] 태국-핵심산업, 지속가능성, 새로운 경제 프레임 중심의 원스톱 회복 계획 마련

아시아의 MICE 마케팅 강국인 태국도 코로나19로 인한 침체기로부터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태국컨벤션전시뷰로(Thailand Convention & Exhibition Bureau, 이하 TCEB)의 조사에 따르면, 태국은 2018년에 8,731건의 행사를 개최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창궐한 2020년에 개최한 행사는 2,348건에 불과했다. 2021년 현재는 7건에 그쳤다. 당연히 수익도 감소하였다. 2018년에 1조 3,722만 바트(약 4조 9,771억 원)에서 2021년 현재기준 1,400만 바트(약 5억 778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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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Cover Story ①] 싱가포르-글로벌 표준 수립 및 다각적 역량개발 통한 체질 개선

MICE산업의 선도국가인 싱가포르의 컨벤션전시 기획자 및 공급자 협회(Singapore Association of Convention& Exhibition Organisers & Suppliers, 이하 SACEOS)는 싱가포르 관광청(Singapore Tourism Board, 이하 STB) 및 싱가포르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벤트 산업의 회복을 위한 로드맵(Event Industry Resilience Roadmap, 이하 IRR)을 수립하였다. 전체적인 핵심 가치는 미래 지향성에 두었다. 세부적으로는 B2B 행사 개최를 위한 프레임워크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글로벌 업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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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4_Trend&Insight] 친환경 야외 이벤트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야외 행사가 트렌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글로벌 이벤트 업계 전문가들은 새로운 감염병의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참가자 경험의 다양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야외행사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MICE 업계도 마찬가지다. 물론 MICE 행사는 학술적인 지식 또는 비즈니스 교류를 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이벤트와는 차이가 있어, 모든 프로그램이 실외에서 진행되는 형태보다는 일부 부수적인 행사를 야외에서 진행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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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4_MICE in MICE] BTMICE의 포스트 코로나를 조망한 유럽의 버추얼 이벤트

버추얼 이벤트로 진행된 2020년 WTM와 IBTM 글로벌 관광업계가 어려운 시국을 타개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집단지성의 힘이 발휘되는 순간이었다. 매년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 관광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월드트래블마켓(World Travel Market, 이하 WTM)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되어 온 IBTM World도 올해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온라인 행사로 대체되었다. 비록 전시장을 화려하게 장식하던 나라별 홍보 활동은 기대할 수 없게 되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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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4_Special Report] 룸 세팅 레이아웃의 코로나19 전과 후

베뉴의 공간적 개념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자 간의 물리적 간격을 넓혔던 방역 대책이 향후 회의실 세팅의 뉴 노멀로 남을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현재로서는 질병 확산에 대응하는 MICE 행사 개최 지침 중 하나에 불과해 보일 수도 있지만, 새롭게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한 시도들을 토대로 분명히 많은 부분들이 뉴 노멀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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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4_Special Report] 코로나19 이후 미국 MICE 시설 운영 트렌드

국제베뉴관리자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Venue Managers, 이하 IAVM)는 매년 베뉴커넥트(VenueConnect)를 개최하여 컨벤션센터를 비롯한 집회시설 전문가들을 모아 교류와 교육의 장을 제공한다. 지난 10월 26-30일 버추얼로 진행된 ‘2020 베뉴커넥트(VenueConnect 2020, 2020 VC)’에서는 팬데믹 이후 시설들의 운영 재개와 복구에 필요한 솔루션 및 트렌드 탐색을 중심으로 한 세션이 진행되었다. 안전 및 보안 전문가, 회의 기획자, 운영 및 시설 관리자 외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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