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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회의 참가자 전년 대비 18% 증가, 활황세 지속

  독일의 MICE산업 동향을 분석하는 보고서인 “Meeting & Event Barometer 2016/2017”에따르면, 독일은 2016년 3백만 건이 넘는 회의, 컨퍼런스 및 이벤트를 개최하였고, 참가자 수는 전년 보다 0.4% 증가한 3억 9400만 명에 달하는 등 활황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 참가자 2015년보다 18% 증가한 3,290만 명에 달했는데, 이는 2006년 Barometer의 집계가 시작된 이래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

Vol.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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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벤션 데스티네이션의 변화와 동향①_독일

유럽 1위, 세계 2위 컨벤션 강국으로 부상한 독일 “그 진화의 역사” 1. 독일 컨벤션산업의 시작  제2차 세계대전 패전국 독일, 과학회의로 컨벤션 산업의 돌파구를 찾다 컨벤션은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제2차 세계 대전 패전국이었던 독일은 이러한 행사를 개최하고 지원할 경제적 여력조차 없었다. 미국의 마셜플랜과 통화 개혁에도 불구하고 경제회복은 늦어졌고 성장둔화는 지속되었다. […]

Vol.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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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벤션 데스티네이션 변화와 동향②_런던

하이엔드 컨벤션시장을 주도하는 런던과 뉴욕 1 1. 런던, 과감한 투자와 새로운 혁신으로 글로벌 Top5 컨벤션도시로 부활 역사와 전통, 신산업과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혁신으로 2011년 19위 → 2015년 4위 컨벤션산업의 혁신적 발전을 이끈 대표적인 모범사례 2010년 엑셀 런던 컨벤션센터를 6만㎡에서 10만㎡ 규모로 확장하고, 주변 지역을 이벤트 복합지구(Event District)로 설정하면서 컨벤션 산업에 대한 과감한 인프라 투자를 진행하던 런던은 […]

Vol.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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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짓브뤼셀(Visit Brussels), 협회회의 전담 뷰로(Association Bureau) 신규 런칭

  국제협회연합(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에 따르면 브 뤼셀은 유럽 내 협회행사 개최에 있어 개최건수 및 개최 관련 서비 스의 질적인 측면에서 선두를 달리는 도시이다. 브뤼셀 시의 주요 목표 중 하나는 다양한 국제협회의 수요를 충족시켜 국제협회의 본부 2,000개 이상을 브뤼셀 내에 상주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 고 같은 맥락에서 컨퍼런스나 컨벤션 행사 개최 등의 프로젝트들 이 지속적으로 […]

Vol.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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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 금융 이후, 그리스 회의 산업 동향

지난 7월 13일, 그리스 정부와 유럽연합 채권단은 24시간에 걸친 마라톤협상 끝에 860억 유로(약 110조원) 규모의 제3차 구 제금융 협상을 극적으로 타결했다. 만약 협상이 결렬될 경우, 그리스는 은행 파산과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탈퇴라는 위기에 처해 있었다. 이 협상에서 그리스는 부가가치세 인상과 연금개혁 등 6개 분야의 개혁 법안에 대한 입법절차를 정해진 시한 내에 끝내라는 채권단의 요구를 받아들였다. […]

Vol.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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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8개 주요 도시별 회의 물가 발표, 런던이 단연 높아

회의 일정에 숙박을 포함하는 ‘레지덴셜 회의(residential meeting)1)’’에 소요되는 비용은 런던이 영국 내 다른 도시들보다 훨 씬 높다는 것은 흔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최근 영국 전역에 걸친 숙박 요금의 증가로 인해 그 격차가 줄어들고 있지만, 런던이 아닌 영국 내 다른 도시에서 행사를 개최하면 런던과 비교해 약 1만 2천 파운드(약 2,1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는 사 실이 […]

Vol.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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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MICE 데스티네이션- 해외편 런던

2014 MICE 데스티네이션 해외편 런던 I. 2014년 런던 MICE산업의 주요 성과   1. 글로벌 MICE행사 개최 ① 런던 테크놀로지 위크(London Technology Week) 미래의 선도적 기술 도시로 발돋움 위한 광역시 차원의 행사 2014년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런던 전역에서 개최된 「런던 테크놀로지 위크(London Technology Week)」는 런던에 위치한 경기장, 박물관, 컨벤션센터를 포함한 총 125개의 장소에서 203개의 다양한 행사로 꾸려졌다. 이 […]

Vol.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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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많은 행사 유치를 위한 ‘날리지 쿼터(Knowledge Quarter)’ 발족

  2014년 12월, 영국 재무장관인 조지 오스본(George Osborne)은 영국국립도서관(British Library)에서 런던 날리지 쿼터(Knowledge Quarter)의 발족을 공표하였다. 날리지 쿼터는 런던에 소재한 35개의 문화, 사회, 교육, 학술, 과학, 미디어 기관들의 파트너십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MICE업계에서는, 날리지 쿼터를 통한분야 간의 융합을 기반으로 의미있는 국제 행사를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날리지 […]

Vol.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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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컨벤션뷰로, 미래 MICE산업 지형 바꿀 5대 메가트렌드 발표

독일컨벤션뷰로(German Convention Bureau, 이하 GCB)가 지난 10월 1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아이멕스 아메리카(IMEX America)에서 GCB의 신규 발간 연구보고서인 “미팅 ·컨벤션 2030 : 산업의 지형을 바꿀 메가트렌드(Meetings and Conventions 2030: A Study of Megatrends Shaping our Industry)”의 결과를 발표하였다. GCB의 마티아스슐츠(Matthias Schultze) 상무이사는 “전 세계적으로 회의산업이 국가경제 성장의 원동력으로 기능하고 있다”면서, “GCB는 글로벌 MICE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글로벌 […]

Vol.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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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MICE산업 성장의 핵심주역 특집 인터뷰

우리에게는 MICE산업 전시회인 AIME 개최지로 친숙한 멜버른이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적인 컨벤션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2011년에는 호주 제1의 경제금융도시인 시드니를 제치고 ICCA 순위에서 호주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Adaptability’로 대변되는 멜버른 MICE산업의 성장전략을 살펴보고, 멜버른 MICE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주역인 멜버른컨벤션뷰로 CEO 캐런 보링어, 멜버른 전시컨벤션센터 CEO 피터 킹, 호주 최대의 MICE엑스포인 AIME의 디렉터 잭키 티민스와의 특별인터뷰를 통해 멜버른 […]

Vol.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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