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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경영자에게 요구되는 5가지 역량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요즘 같은 시국. 하루가 다르게 밀려 들어오는 변화의 물결을 온몸으로 맞이하는 나날이다. 매일같이 새로움을 경험하고 학습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또 다른 새로움에 대비하여야 하니, 기업 경영을 책임지는 대표자들의 고심이 나날이 깊어지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고민은 역시 시장 재개 여부와 이에 관한 대응 전략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제 조직 내부로 눈을 돌릴 것을 조언하고 있다. […]

코로나 시국 속 MICE 업계의 비즈니스 우선순위와 개발 전략

어려운 시국 속에서도 새로운 도전을 향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최근 영국 전시산업 전문 매체 EN은 이벤트 산업 미디어그룹 익스플로리(Explori), 이벤트케이스(EventsCase)와 함께 영국 전시산업의 기업활동 현황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EN은 이번 조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전시산업의 피해 현황과 트렌드 변화에 따라 재편성된 비즈니스 우선순위와 신사업 개발 전략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EN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시업계 관련 종사자들은 앞으로 […]

[Vol.45_Trend&Insight] 가상행사에서 후원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9가지 방법

가상행사가 보편화되면서 행사 운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폰서십에 관한 부분도 온라인 형식에 맞는 형태로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그동안 대면 행사에서는 온·오프라인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엑스베너, 리플렛, 현수막, 홍보부스 등 다양한 형태로 자유롭게 후원사의 정보를 노출할 수 있었다. 이러한 유·무형의 매개를 통해 행사 스폰서십을 유치하는 것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코로나19로 인해 행사 형식이 […]

Vol.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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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리버풀, 백신접종확인서 없이 안전한 대면 행사 도전

최근 세계 각국에서는 MICE산업을 비롯한 시장경제회복을 위해 안전한 대면 행사 체계를 갖추기 위한 시범 행사 프로그램(Pilot event program, 일명 파일럿 행사)을 실시하고 있다. 시범 행사를 시도하고 있는 대부분의 나라는 행사 참가자의 필수제출 서류로 백신접종확인서를 요구하고 있지만, 영국 ACC리버풀(ACC Liverpool)은 색다른 시도를 선보여 업계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굿비즈니스축제, 백신접종확인서 없는 첫 시범 행사로 개최 최근 […]

Z세대와 MICE산업

Z세대는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세대를 이르는 말로, 유아기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제 글로벌 시장은 미래 주요 고객이 될 Z세대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 MICE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Z세대의 등장을 계기로 과거의 아날로그적 행사 프로그램 및 서비스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PCMA도 Z세대가 MICE 행사에 […]

유럽 전시산업, 협업에 기반한 시장 재개를 알리다

유럽 전시업계가 드디어 재개를 위한 준비에 돌입하기 시작했다. 최근 개최된 ‘UFI 커넥츠(UFI Connects)’는 유럽의 전시산업의 재개 조짐에 초점을 맞추었다. 마드리드 무역박람회 연합회(IFEMA)에서 국제관광박람회(FITUR travel and tourism show)를 담당하고 있는 마리아 발카르세(Maria Valcarce)와 네덜란드 라이브이벤트협회(CLC-VECTA)의 리메르 리케마(Riemer Rijpkema) 이사, 백본 인터내셔널(Backbone International)의 피터 러버츠(Pieter Lubberts) 대표는 유럽 대면 행사의 회복 소식에 입을 모았다.   “유관 협단체와의 […]

싱가포르 관광청의 디지털 전환 플랫폼 – Tcube

관광산업의 회복을 위한 싱가포르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싱가포르는 주력 산업인 관광MICE산업의 회복을 위해 안전행사 개최를 목표로 파일럿 행사 프로그램을 발빠르게 추진하였으며, 주요 컨벤션 시설들은 이미 고품격 하이브리드 행사가 가능하게끔 관련 인프라를 갖춘 상태다. 게다가 창이공항 인근에 격리시설을 겸한 회의 시설(커넥트앳창이)을 갖추어 비즈니스 관광의 물꼬를 틔우기도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싱가포르는 관광산업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

가상 행사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

코로나 시국 이전에도 재택근무의 개념은 분명 존재했다. 그러나 목적이 달랐다. 과거에는 온라인 업무 솔루션의 주요 활용 목적을 오로지 여행 경비 및 시간 절약에만 두었었다. 하지만 코로나19를 겪게 되면서 가상 회의는 그야말로 뉴 노멀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제는 비즈니스 분야에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부분이 된 것이다. 이에 기업들은 최신기술로 가상 회의 솔루션을 강화하고 소통 기반을 […]

억눌린 여행 수요가 MICE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지난 2-3월부터 레저여행의 급증을 예고하는 언론 기사들이 드디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반발 여행(revenge travel)’ 즉, 코로나19로 이동이 제한되자 그에 대한 반발심 때문에 여행 수요가 급증한 까닭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코로나19가 종식되면 그동안의 잃어버린 시간과 스트레스를 보상받기 위해 반발 여행의 강도는 지금보다 더 거세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로 3월달 항공여행수요가 상당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미국교통안전청(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

우리가 마주한 2021년의 미팅테크놀로지

2021년에도 여전히 혼란과 변화가 계속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 최상의 효과를 내던 MICE 행사들의 소식은 요원해졌으나 그 자리를 대신하여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 행사들이 속속 생겨나기 시작했다. 새로운 트렌드에 따라 PCMA는 최근 행사 기획자와 참가자의 이목을 끌었던 미팅테크놀로지와 유관 업체에 주목하였다. 코빈볼앤컴퍼니(Corbin Ball&Co.)의 대표 코빈 볼(Corbin Ball)은 “지난 10개월 동안 MICE 업계는 온라인 및 하이브리드 회의 플랫폼의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