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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무역전시회, 9월부터 재개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인해 거의 6개월 동안 폐쇄되었던 독일의 주요 무역전시회들이 9월부터 복귀를 알리고 있다. 독일무역전시산업협회(Association of the German tradefair industry, 이하 AUMA)는 남은 2020년 동안 84건의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부 전시는 기존 방식에서 변형되거나 디지털 형식으로 보완될 것이다.   AUMA 대표 외른 홀트마이어(Jörn Holtmeier)는 “많은 전시업체와 참관객들은 무역전시가 재개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

디지털 혁신과 플랫폼 경제 : 독일 GCB 프로젝트 사례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디지털 트랜스포매이션 이니셔티브(Digital Transformation Initiative, 이하 DTI)의 연구는 디지털 플랫폼이 향후 10년 동안 비즈니스 및 사회에 100조 달러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플랫폼(Platform) 은 정량화된 성과 혹은 결과에 대해 대가를 지불하는 비즈니스 모델인 “성과 경제(Outcome Economy)”를 가능하게 하며, 산업을 정의하는 방식에서부터 생태계 참여자들이 상호 작용하고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며, 가치를 창출하고 공유하는 […]

Vol.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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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독일 MICE산업 바로미터(barometer) 발표

  최근 독일관광청(The German National Tourist Board, GNTB)은 유럽이벤트센터협회(European Association of Event Centres, EVVC), 독일 컨벤션뷰로(German Convention Bureau, GCB)와 공동 연구한 “Meeting & Event Barometer 2018/2019” 결과를 발표했다. 독일 MICE 산업 의 최신 동향을 분석한 이번 연구에서는 공급(시설)과 수요(주최자) 부문을 상대로 시장조사를 실시한 후 그 분석결과를 토대로 독일 MICE 시 장의 동향과 전망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

Vol.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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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독일(GCB)의 ICCA통계 해석 포인트

최근 공개된 ICCA1)의 국제회의 개최통계 결과에서 독일은 유럽 내 1위, 전 세 계에서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독일은 이 결과로부터 회의 개 최지의 관점으로 찾아낼 수 있는 몇 가지 흥미로운 시사점에 주목하고 있다. 베를린, 뮌헨, 드레스덴 – 국제회의 개최 선도 도시 베를린은 독일 내 국제회의 개최도시 중 단연 선두에 있다. 2017년의 경우 ICCA 기준 […]

Vol.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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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회의 참가자 전년 대비 18% 증가, 활황세 지속

  독일의 MICE산업 동향을 분석하는 보고서인 “Meeting & Event Barometer 2016/2017”에따르면, 독일은 2016년 3백만 건이 넘는 회의, 컨퍼런스 및 이벤트를 개최하였고, 참가자 수는 전년 보다 0.4% 증가한 3억 9400만 명에 달하는 등 활황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 참가자 2015년보다 18% 증가한 3,290만 명에 달했는데, 이는 2006년 Barometer의 집계가 시작된 이래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

Vol.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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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벤션 데스티네이션의 변화와 동향①_독일

유럽 1위, 세계 2위 컨벤션 강국으로 부상한 독일 “그 진화의 역사” 1. 독일 컨벤션산업의 시작  제2차 세계대전 패전국 독일, 과학회의로 컨벤션 산업의 돌파구를 찾다 컨벤션은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제2차 세계 대전 패전국이었던 독일은 이러한 행사를 개최하고 지원할 경제적 여력조차 없었다. 미국의 마셜플랜과 통화 개혁에도 불구하고 경제회복은 늦어졌고 성장둔화는 지속되었다. […]

Vol.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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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칼럼

패전국에서 유럽 1위 컨벤션 국가로 부상한 독일의 극적인 스토리

컨벤션산업의 로벌 경쟁이 심화하면서 기존의 아시아 국가들은 물론, 미국과 유럽의 주요 국가와 도시들도 변 화하는 컨벤션산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혁신적 변화와 전략적 투자를 감행하고 있다. 런던은 과감한 인프라 투자와 더불어 역사와 전통, 신산업과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혁신적 전략으로 세계 19위까지 떨어졌던 국제회의 개최순위가 최근 세계 5위까지 급상승하다. 뉴욕은 하이엔드 컨벤션시장에서의 우위를 바탕 으로 컨벤션산업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

Vol.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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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INDUSTRY 4.0’으로 4차 산업혁명 선도하는 독일 ‘2016 하노버 메세’ 참석

지난 4월 24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올해로 70회를 맞이한 글로벌 선도 산업기술전시회인 ‘2016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 참석을 위해 독일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오바마 대통령의 임기 중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이 될 독일 방문이며, 하노버 메세 주최자인 도이치메세(Deutsche Messe)는 5년 전부터 “올해의 파트너 국가”로 미국을 선정하고 수장인 오바마 대통령을 초청하기 위해 전략적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계획을 수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

Vol.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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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컨벤션뷰로(GCB), 유럽환경경영감사제도(EMAS) 인증 획득

  독일컨벤션뷰로(German Convention Bureau)는 EU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경영 인증제도인 유럽환경경영감사제도(Eco-Management and Audit Scheme, 이하 EMAS) 인증을 받았다. 이 인증제도는 유럽위원회(Europe Commission)가 EU 가입국과 유럽존 내 기업과 기관들의 환경성과를 평가, 보고,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되었다. 독일컨벤션뷰로 전무인 마티아스 스쿨츠(Matthias Scultze)는 이번 인증 획득에 대해 “독일컨벤션뷰로는 수년 동안 기관의 지속성(substantiality)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였고, 그에 대한 성과로 환경경영감사제도 인증을 받게 […]

Vol.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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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성과분석 : 독일전시산업협회(AUMA)

2 독일전시산업협회(AUMA) 업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전시회 참가성과 비용편익분석’ 소프트웨어 개발 및 활용   세계 최고의 전시산업 국가다운 ‘셀프 전시회 성과분석 및 평가 소프트웨어’ 개발   독일은 국제전시회만 매년 160여 개가 개최되고, 참가하는 바이어 숫자만 1,600만 명에 달하는 세계 최고의 전시산업 국가이다.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이 독일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독일 교역량의 30%가 전시회에서 이루어지고 […]

Vol.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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