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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Global Events] 2021 PCMA Convening Leaders

2020년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센터에서 개최되었던 PCMA Convening Leaders(이하 PCMACL) 행사에는 수많은 비즈니스 이벤트 전문가들이 모였다. 매년 새해를 시작하며 개최되는 이 행사는 2020년 1월 코로나가 확산되기 이전에도 성황리에 개최가 되었으나, 이후 코로나의 심각성이 고조되면서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던 MICE 전문가들은 뜻하지 않던 커다란 변화를 마주하게 되었다. 지난 일 년간 업계가 경험한 변화의 속도가 엄청났던 만큼 PCMA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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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Global Events] 온라인 CES와 다보스 포럼이 남긴 교훈들

급증하는 #디지털, #포용력, #지속가능성의 가치 새해를 알리는 세계적인 글로벌 행사, CES와 다보스 포럼이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해를 넘기고서도 대면 행사를 진행하지 못하는 현실에 씁쓸하기도 하지만, 팬데믹 시대에 글로벌 행사들이 행사의 온라인 전환의 서막을 열지는 않을까 기대를 불러모았고, 전지구가 직면한 변화적 트렌드와 전환의 방향을 파악하는 데에 있어 글로벌 행사의 기능이 무엇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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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Cover Story ①] 싱가포르-글로벌 표준 수립 및 다각적 역량개발 통한 체질 개선

MICE산업의 선도국가인 싱가포르의 컨벤션전시 기획자 및 공급자 협회(Singapore Association of Convention& Exhibition Organisers & Suppliers, 이하 SACEOS)는 싱가포르 관광청(Singapore Tourism Board, 이하 STB) 및 싱가포르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벤트 산업의 회복을 위한 로드맵(Event Industry Resilience Roadmap, 이하 IRR)을 수립하였다. 전체적인 핵심 가치는 미래 지향성에 두었다. 세부적으로는 B2B 행사 개최를 위한 프레임워크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글로벌 업계를 […]

Vol.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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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관광청의 디지털 전환 플랫폼 – Tcube

관광산업의 회복을 위한 싱가포르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싱가포르는 주력 산업인 관광MICE산업의 회복을 위해 안전행사 개최를 목표로 파일럿 행사 프로그램을 발빠르게 추진하였으며, 주요 컨벤션 시설들은 이미 고품격 하이브리드 행사가 가능하게끔 관련 인프라를 갖춘 상태다. 게다가 창이공항 인근에 격리시설을 겸한 회의 시설(커넥트앳창이)을 갖추어 비즈니스 관광의 물꼬를 틔우기도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싱가포르는 관광산업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

포스트 코로나에는 소규모 회의시설이 뜬다

포스트 코로나 시국에는 대형 회의시설보다 소규모 시설들의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회의실 내에 여유 공간을 두고 정원을 통제해야 하게 되면서, 분리가 가능하며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찾는 행사 주최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는 이미 홍콩, 태국, 싱가포르 등에서 목격되고 있다. 이들 아시아 국가의 경우 코로나19 상황에서 행사를 개최할 수 […]

싱가포르-호주, 비즈니스 관광 재개를 위한 협약 검토중

싱가포르와 호주가 양국간 협약을 통해 조건부로 국경을 개방할 예정이다. 두 나라는 상대국가의 관광객에게 자유여행을 허용하는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비격리 여행 권역)‘ 혜택을 제공하자며 손을 맞잡기로 했다. 목표는 비즈니스 관광의 활성화다. 트래블 버블 시스템은 코로나19 방역 우수 지역 및 국가 간의 조건부 입국 관리 협약에 근거하여 시행된다. 트래블 버블을 시행하고자 하는 국가들은 우선 관광 행위와 관련하여 공통된 […]

싱가포르, 행사 전 코로나19 신속 진단 실시

신뢰도 높은 코로나19 항원 진단이 행사 재개의 열쇠로 보인다. 싱가포르는 신속 진단 시행을 주도하고 있는 국가이다. 지난 10월, 일부 행사의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파일럿 프로그램이 시행되었다. 음성 판정을 받은 경우에만 행사 참가가 허용된다. 마리나배이샌즈에서 10월 26-30일까지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된 싱가포르 국제에너지위크(Singapore International Energy Week)는 사전 코로나19 신속 진단을 시행한 비즈니스 행사 중 하나였다. 국제전시산업연합(Global Association of […]

2. 지속가능한 행사 기준항목

  EIC의 지속가능성 계획(Sustainability Initiative)은 MICE산업 관계자들에게 환경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책임의식을 가지고 행사를 운영할 것을 요청한다.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자 하는 진정한 리더십과 관련 지식을 공유하고자 하는 열정이 모이면, 소득 기회 증가와 브랜드가치 향상,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 친환경적 제반 건설, 그리고 양심사회를 일구어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MICE산업을 대표하는 100여개 이상의 기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수립한 지속가능행사 기준항목 잠정안(Provisional […]

Vol.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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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개최한 2020 AIME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하는 AIME(Asia Pacific Incentives and Meeting Event)행사가 호주 산불사태와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악재를 물리치고 지난 2월 17일~19일(3일간) 동안 호주 멜버른 전시컨벤션센터(Melbourne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er)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호주가 처한 국제여행 제재 및 중국인 입국금지라는 강경책에도 불구하고 총 약 400여개 이상의 전시업체가 참가하였고, 사전 바이어 매칭 시스템을 통해 1만 여건의 1:1 바이어 […]

Vol.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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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의 ITS전략과 <2021 ITS 월드 콩그레스> 개최 준비

혁신 모빌리티의 대표 도시, 독일 함부르크 독일 제2의 도시 함부르크는 180만 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대도시이자, 국제무역, 물류이동의 거점인 만큼 역사적으로 혁신적 모빌리티(mobility)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차지해 왔다. 1965년, 세계 최초의 교통협회가 함부르크에 창설되었고, 네 번째 산업혁명을 목도하고 있는 현재에도 모빌리티 관련 최첨단 기술을 홍보하는 도시를 대표한다. 이에 걸맞은 지능형 교통 체계(Intelligent Transport Systems)를 갖춘 함부르크는 […]

Vol.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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