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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회의 참가자 전년 대비 18% 증가, 활황세 지속

  독일의 MICE산업 동향을 분석하는 보고서인 “Meeting & Event Barometer 2016/2017”에따르면, 독일은 2016년 3백만 건이 넘는 회의, 컨퍼런스 및 이벤트를 개최하였고, 참가자 수는 전년 보다 0.4% 증가한 3억 9400만 명에 달하는 등 활황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 참가자 2015년보다 18% 증가한 3,290만 명에 달했는데, 이는 2006년 Barometer의 집계가 시작된 이래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

Vol.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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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벤션 데스티네이션의 변화와 동향①_독일

유럽 1위, 세계 2위 컨벤션 강국으로 부상한 독일 “그 진화의 역사” 1. 독일 컨벤션산업의 시작  제2차 세계대전 패전국 독일, 과학회의로 컨벤션 산업의 돌파구를 찾다 컨벤션은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제2차 세계 대전 패전국이었던 독일은 이러한 행사를 개최하고 지원할 경제적 여력조차 없었다. 미국의 마셜플랜과 통화 개혁에도 불구하고 경제회복은 늦어졌고 성장둔화는 지속되었다. […]

Vol.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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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INDUSTRY 4.0’으로 4차 산업혁명 선도하는 독일 ‘2016 하노버 메세’ 참석

지난 4월 24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올해로 70회를 맞이한 글로벌 선도 산업기술전시회인 ‘2016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 참석을 위해 독일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오바마 대통령의 임기 중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이 될 독일 방문이며, 하노버 메세 주최자인 도이치메세(Deutsche Messe)는 5년 전부터 “올해의 파트너 국가”로 미국을 선정하고 수장인 오바마 대통령을 초청하기 위해 전략적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계획을 수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

Vol.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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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성과분석 : 독일전시산업협회(AUMA)

2 독일전시산업협회(AUMA) 업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전시회 참가성과 비용편익분석’ 소프트웨어 개발 및 활용   세계 최고의 전시산업 국가다운 ‘셀프 전시회 성과분석 및 평가 소프트웨어’ 개발   독일은 국제전시회만 매년 160여 개가 개최되고, 참가하는 바이어 숫자만 1,600만 명에 달하는 세계 최고의 전시산업 국가이다.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이 독일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독일 교역량의 30%가 전시회에서 이루어지고 […]

Vol.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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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y. Expertise. 독일 6대 전략산업별 특화도시 기반의 컨벤션 마케팅 차별화 전략

    지난 5월21일부터 23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MICE산업 전문전시회인 IMEX(the worldwide exhibition for incentive travel, meetings and events)에서 독일컨벤션뷰로(German Convention Bureau, GCB)는 독일의 MICE산업 신규 마케팅 캠페인인 “Germany. Expertise”를 공개하였다. “Germany. Expertise”는 독일의 6대 전략산업에 기반하여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도시별 차별화된 MICE산업 마케팅 캠페인으로, 독일컨벤션뷰로는 이 캠페인을 통해 독일의 6대 전략산업별 특화도시를 소개하고 각 산업별로 독일의 […]

Vol.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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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및 물류산업 특화 컨벤션도시, 함부르크와 뉘른베르크

유럽의 교통 및 물류 중심지, 독일 독일은 지정학적 이점, 우수한 인프라, 첨단기술 서비스를 바탕으로 유럽의 물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특히 항구도시 함부르크(Hamburg)는 항로로 동서양을 잇고 철로로는 서유럽과 북유럽을 연결하는 전략적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뉘른베르크(Nürnberg)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철도 조차장(操車場)이자 컨테이너터미널(Container terminal)4)을 갖추고 있어 교통 및 물류 분야 연관 업체들을 대상으로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독일에는 […]

Vol.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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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및 보건사업 특화 컨벤션도시, 라이프치히와 뉘른베르크

유럽의 최대의 의료 및 보건시장, 독일 독일은 유럽 국가들 가운데 인구 규모가 가장 큰 만큼 의료 및 보건시장의 규모역시 유럽에서 가장 크다. 이와 더불어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교육 및 연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생명공학, 제약, 의료기술 분야의 혁신적 상품개발 연구는 정부의 전폭적인 후원 하에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현재 독일 내 의료서비스 전문인력은 모두 440만여 명으로 독일의 의료교육 […]

Vol.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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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및 제약산업 특화 컨벤션도시, 뒤셀도르프와 마인츠

  독일은 투자, 세일즈 뿐만 아니라 R&D 지출규모 등 다방면에서 유럽 제 1의 화학산업 국가라 할 수 있다. 세계 최대의 화학제품 수출국인 독일은 바이엘(Bayer), 바스프(BASF) 등 세계적인 화학 및 제약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오늘날 독일의 화학산업이 발전하게 된 데에는 화학공원(Chemical Parks)이 크게 기여하였다. 독일의 화학공원은 독일소재 타 화학공원은 물론, 유럽 전역의 원유, 천연가스, 나프타(Naphtha: 석유화학의 기초유분인 에틸렌과 프로필렌의 주원료) 산출지와 […]

Vol.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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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및 환경산업 특화 컨벤션도시, 베를린과 드레스덴

  독일은 친환경적 정책과 혁신적 환경기술을 채용한 제품생산으로 세계 친환경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독일 정부의 이러한 노력은 에너지 정책분야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독일은 현재 세계 제 2의 친환경전기 생산 투자국인데, 특히 드레스덴(Dresden)은 관련 분야 연구원 밀집도가 가장 높고 친환경 에너지 업계에서 명성이 높다. 독일 정부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계기로 2020년까지 원전 가동을 완전히 중지할 것을 선언하였고, 이와 동시에 […]

Vol.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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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및 혁신산업 특화 컨벤션도시, 쾰른과 슈투트가르트

독일은 나노공학, 초소형전자공학, 기계공학에서부터 정보통신기술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전 세계기술 및 혁신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양질의 연구기관과 최적화된 운영시스템을 갖춘 산학연 클러스터, 전략적인 정부와 민간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세계 선진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독일에서는 현재 기술 및 혁신산업 부문에서 다채로운 산학연계 프로그램이 추진되고 있는데,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는 베를린과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의 과학 연구기관과 업체들이 설립한 옵텍BB(OpTecBB)를 들 수 있다. 옵텍BB는 […]

Vol.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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