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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메쎄 : 스마트 베뉴 & 기술 실험의 장으로 도약할 것

안드레아스 그루초우(Andreas Gruchow) 박사는 2008년부터 도이체 메 쎄(Deutsche Messe) 이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해 왔고, 8년간은 수석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광범위한 국제 무역전시 포트폴리오를 관리했다. 상하이 신국제전시장(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 SNIEC) 이사회 위원 및 UFI의 전 회장이자 집행위원회의 일원이기도 하다. 그 는 2019년 방콕에서 개최된 제86회 UFI 콩그레스를 끝으로 UFI 회장직 트리오에서 물러났다. 그는 UFI 회장직에 […]

Vol.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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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국내 MICE산업의 해외진출 주도 킨텍스의 해외사업 추진 사례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관계부처와 지자체, 유관기관의 지원노력이 이어지고 있고, 여기에는 신남방・신북방 등 신흥 시장 위주의 신규 시장 개발 전략도 포함되어 있다. 최근 해외로 파견하는 무역사절단의 업종과 규모, 전문성에 대한 재정비를 단 행하여 지원사업의 내실화와 효과성 제고를 위한 방안이 논의되었고, 이와 연계하여 여러 부처・지자체가 개별로 지원하던 67개 해외전시회의 ‘통합한국관’을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되었다. 전시컨벤션산업 […]

Vol.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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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MICE산업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

– 중국 샤먼에서 개최된 2017 MICE 혁신 경진대회(MICE Innovation Practice Competition)      유례없는 MICE산업 성장세에 힘입어 중국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를 주축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MICE산업 인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CCPIT는 최근 전시산업 관련 자격증 제도를 신설하고 정기적인 교사 트레이닝 및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China University Business Challenge로 불리는 상경분야 경진대회를 포함하여 해외 국가들과 공동으로 대회를 개최하는 […]

Vol.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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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칼럼

올림픽에 대비한 도쿄의 MICE인프라 확충전략과 시사점, 평창은?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전시장인 도쿄빅사이트는 오는 2020년 개최되는 동경올림픽의 국제방송센터(International Broadcast Centre) 및 메인프레스센터(Main Press Centre)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9년 4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총 20개월 동안 도쿄빅사이트 동(東) 전시동과 서(西) 전시동 전체를 사용하게 된다. 이를 위해 정부는 도쿄도가 출자하여 투자하는 조건으로 도쿄빅사이트 확충 및 보수공사 진행을 결정하였고, 2019년 4월 완료를 목표로 확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 […]

Vol.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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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 대비한 도쿄의 MICE 인프라 확충 및 차별화 전략①-도쿄의 MICE인프라 현황 및 확장전략

일본의 수도 도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3,703만 명)가 사는 도시로, 최근 UIA기준 세계 6위 도시에 오르며 아시아권에서 싱가포르, 서울과 함께 국제회의 도시 3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도쿄는 2020년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대대적인 MICE 인프라 확충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호에서는 이에 대비한 도쿄의 MICE 인프라 확충현황 및 전략, 차별화된 인프라 확보를 위한 유니크베뉴 지원 사업, […]

Vol.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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