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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컨벤션 인프라 투자로 신흥 컨벤션 개최지로 부상

아시아의 대표적인 국제회의 개최국인 일본은 현대적인 컨벤션시설과 발전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제행사 유치에 탄력을 받고 있는데, 최근 도쿄와 인접한 요코하마가 대대적인 인프라 투자와 개발을 통해 새로운 컨벤션 개최지로 부상하고 있다.   2020년 도쿄 올림픽 개최 전에 요코하마 미나토 미라이 지역에 새로운 아레나가 개장할 예정인데, 이 시설은 일본 최대의 티켓팅 회사인 피아 코퍼레이션(Pia Corp.)이 운영할 전망이다. 올림픽 […]

Vol.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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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역사의 애너하임 컨벤션센터, 도시에 가치를 불어넣는 차별화된 시설확장 전략

   1 Million Square Anaheim Convention Center 50th   CONTENT 01. 애너하임 컨벤션센터 소개: 50년 역사의 美 서부 최대 규모 컨벤션센터 보유 02. 도시 가치를 불어넣는 차별화된 시설확장 전략: 애너하임 컨벤션센터 시설확장 전략 10대 이슈   50년 역사의 애너하임 컨벤션센터, 도시에 가치를 불어넣는 차별화된 시설확장 전략 대규모 국제적 컨벤션센터의 건립은 컨벤션산업이 성장하고 있다는 또 다른 […]

Vol.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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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기술 컨벤션 산업의 전략적 홍보수단으로 진화

가상현실 산업과 관련된 시장은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적용분야 역시 다양화되고 있다. 특히 컨벤션 산업에서도 가상현실 기술의 활용은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로스앤젤레스 컨벤션관광청, 태국컨벤션뷰로 등은 보다 효과적인 도시마케팅을 위해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적극 개발하여 잠재적 방문자와 행사기획자의 도시 선호도를 높여왔다. 최근 개관한 시드니국제컨벤션센터와 메리어트 인디플레이스는 시설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도구로 가상현실 기술을 적극 […]

Vol.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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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MICE 행사 10대 트렌드 분석 – ③ 개최지 선정 10대 트렌드

  개최지 선정 10대 트렌드   1 / BYOD(Bring Your Own Device) 트렌드의 확장 우리는 국제회의가 기술의 발달과 함께 과거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행사등록 이후 참가자는 티켓을 받는 것이 아니라 투표용 키패드 시스템이나 다른 사람과 네트워킹 할 수 있는 매치메이킹 기술이 융합된 하드웨어를 이용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장비들에 대하여 […]

Vol.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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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컨벤션센터의 인프라 확장 및 접근성 개선 프로젝트

  빅토리아 항구와 함께 교통 MICE 복합 중심지로 성장 홍콩에서 관광산업은 GDP 5% (2014, GovHK)를 차지할 만큼 경제성장에 큰 주침돌이 되는 산업이다. 홍콩은 2015년 전 세계 국제회의 개최 수 15위(ICCA), 36위(UIA)를 기록하였으며 비즈니스 관광객은 2010-2014년 사이 +4.5%, MICE 관광객은 +9.3%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왔다(2014, 홍콩 관광청). 이러한 홍콩의 국제화, 해외 관광객 증대, 늘어나는 인구수에 따라 홍콩 […]

Vol.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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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 대비한 도쿄의 MICE 인프라 확충 및 차별화 전략②-유니크베뉴와 MICE복합지구

올림픽에 대비한 도쿄의 MICE 인프라 확충 및 차별화 전략①-도쿄의 MICE인프라 현황 및 확장전략 Ⅲ. 도쿄 MICE 유치확대를 위한 신규 개최지, ‘유니크 베뉴’ – 역사적 명소, 전통정원, 미술관, 아쿠아리움 등 도쿄의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행사 개최지 유치 확대 – MICE 행사 개최 시 선호도가 증가, 자국문화 홍보 및 행사의 차별적 매력 제고.. 도쿄는 최근 […]

Vol.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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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 대비한 도쿄의 MICE 인프라 확충 및 차별화 전략①-도쿄의 MICE인프라 현황 및 확장전략

일본의 수도 도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3,703만 명)가 사는 도시로, 최근 UIA기준 세계 6위 도시에 오르며 아시아권에서 싱가포르, 서울과 함께 국제회의 도시 3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도쿄는 2020년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대대적인 MICE 인프라 확충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호에서는 이에 대비한 도쿄의 MICE 인프라 확충현황 및 전략, 차별화된 인프라 확보를 위한 유니크베뉴 지원 사업, […]

Vol.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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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MICE산업 현황과 육성전략+TAITRA 사장 특집인터뷰

최근 대만은 전시장 인프라 투자 확대 및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전시컨벤션산업을 육성하면서, 아시아 지역의 신흥 전시컨벤션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대만의 MICE산업은 대만경제부(Ministry of Economic Affair, MOEA) 산하의 국제무역국(Bureau of Foreign Trade, BOFT) 주도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 TAITRA)가 전시장 운영과 국제전시회 개최를 통해 대만 전시산업 성장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

Vol.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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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고별연설, 미국 최대 컨벤션센터 매코믹플레이스에서 열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퇴임을 열흘 앞둔 2017년 1월 10일(현지시각)에 그의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에서 고별연설을 했다. 고별연설 장소는 시카고에 위치한 미국 최대 컨벤션센터 매코믹플레이스(McCormik Place)였다. 퇴임하는 미국 대통령은 대체로 백악관에서 고별연설을 하지만, 그는 2008년과 2012년 대통령 당선 때와 마찬가지로 퇴임 연설 장소도 시카고를 택했다. 오바마 대통령과 매코믹플레이스의 인연은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국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오바마 […]

Vol.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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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커뮤니티 중심의 컨벤션센터를 운영하는 해외 6개 도시

점차 지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컨벤션센터를 운영하는 도시가 증가하고 있다. 호주 시드니에 2016년 12월 개관한 시드니국제컨벤션센터 복합지구는 시민 중심의 공간으로 거듭났으며, 뉴욕은 10억 달러 규모의 자비츠 센터 확장계획과 함께 21세기형 도시 모델을 제시하였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월터E.워싱턴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상권과 베뉴를 형성하여 지역 주민의 삶과 컨벤션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휴스턴의 경우 조지브라운컨벤션센터의 2025 마스터 플랜과 함께 […]

Vol.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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