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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센티브 여행목적지가 되기 위한 가나자와 시의 도전

도쿄에 위치한 지역 업계 선두 MICE 서비스 업체인 ‘Event Services’는 일 본 가나자와 시를 신흥 인센티브 여 행 데스티네이션으로 만들기 위해 올 해 4월 혹은 5월 경 DMC(Destination Management Company; 하단 설명 참 조) Kanazawa 부서를 출범하게 된다. ‘Event Services’와 ‘DMC Kanazawa’ 의 대표인 럭키 모리모토는 “가나자와 는 옛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고객 들에게 […]

Vol.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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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벤션 데스티네이션 변화와 동향④_대만,태국

아시아 신흥 컨벤션 강국 대만과 태국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세계 시장 접수”  대만, 공격적인 프로모션과 인프라 확충으로 MICE 산업의 국제화 추진  1. 밋타이완(Meet Taiwan) 프로그램 통해 MICE산업 국제화의 계기 마련 대만중화민국경제부(MOEA, Ministry of Economic Affairs) 산하 기관인 대만해외무역청(BOFT, Bureau of Foreign Trade)은 지난 2009년부터 대만의 MICE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왔다. 특히, 대만 의 MICE산업 발전을 […]

Vol.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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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관광개발위원회 한의학협회 및 인바운드 여행사와 MICE 시장 공략 협조체제 구축

베이징 지역관광개발위원회와 중국한의학협회, 그리고 인바운드 여행사들이 MICE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협력을 시작했다. 중국한의학협회 가 개최한 행사의 마케팅 경험을 토대로 베이징의 MICE산업 전문가들은 비즈니스 이벤트 개최지로서의 베이징 매력도와 인지도가 향상될 것 을 기대하고 있다. 베이징 지역관광개발위원회의 고급관광개발부서 관리자인 렌 징하오(Ren Jinghao)는 중국국립컨벤션센터(China National Convention Centre)가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2022년까지 국제회의 사전임대 예약률이 매우 높다고 언급하면서 베이징 MICE산업의 […]

Vol.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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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컨벤션 산업 2배 규모로 키운다

오클랜드, 컨벤션 산업 2배 규모로 키운다 컨벤션 산업 부문에서 큰 두각을 보이지 않던 뉴질랜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이러한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도시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시로, 최근 “오클랜드의 비즈니스 이벤트 계획(Auckland’s Business Events Plan)”을 발표하며 2023년까지 컨벤션 산업의 규모를 지금의 2배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오클랜드 시는 뉴질랜드의 비즈니스 이벤트 산 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육성하기 위해 […]

Vol.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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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국립 전시컨벤션센터 :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장으로 급부상

상하이 국립 전시컨벤션센터 :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장으로 급부상 2015년 3월, 중국 상무부와 상하이 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화제가 되었던 상하이 국립 전시컨벤션센터(NECC, Shanghai 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가 마침내 개관하였다. 상하이 국립 전시컨벤션센터는 약 147만㎡부지에 50만㎡의 전시 장을 포함, 최첨단 회의시설, 쇼핑센터, 오피스 빌딩단지 및 5성급 호텔시설을 확보하며 단숨에 세계 최대 […]

Vol.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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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MICE산업의 경제적·전략적 가치와 미래 전략

  최근 MICE산업의 성장세와 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업계와 정부가 MICE산업을 바라보는 시각 또한 보다 전략적, 정책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시각 변화와 함께 국제회의, 전시회등의 MICE행사들의 목적 또한 ‘일회성 행사 개최’가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마케팅 전략’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각국 정부 차원에서도 MICE산업을 국가 경제를 이끌어갈 미래 산업 중 하나로 선정하고 관련 시설, 행사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

Vol.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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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G20 정상회의 개최이후, 기업 인센티브 공략 나서

  2014년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G20 정상회담이 호주의 브리즈번(Brisbane)에서 개최되었다. 주요 20개국의 정상들이 모인 G20 정상회담에서는 전 세계의 여러 가지 경제적 이슈에 대해 논의 하였다. 호주관광청(Tourism Australia)의 영국·북부유럽 지사장인 데니스 본 왈드(Denise von Wald)는 호주 G20 정상회담 개최에 대해 호주는 중국과 지난 10년 동안의 협상 끝에 자유무역협정(free trade agreement) 체결이라는 성과를 내며 성공적으로 G20 […]

Vol.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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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컨벤션 도시, 싱가포르와 서울 심층 비교 및 분석

  국제협회연합(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s, UIA)이 발표한 2013년 국제회의 개최도시 순위에서 싱가포르가 994건이라는 압도적인 개최건수를 기록하며 7년 연속 세계 1위(2012년 952건)를 차지했다. 또한 서울은 242건으로 4위를 차지하여 2012년 대비 개최건수(253건, 5위)는 줄었지만 순위 상으로는 한 계단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국제회의 개최건수가 2013년 10,809건으로 2012년 10,101건 대비 708건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싱가포르의 성장과 서울의 성장은 서로 다른 양상과 […]

Vol.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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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와 서울 심층 비교 및 분석 : MICE 인프라 현황분석

2. MICE 인프라 공급현황 비교분석   1) MICE 인프라 현황 개요 MICE 인프라 현황 – 싱가포르 MICE 인프라 총 공급규모, 서울의 4.4배 싱가포르 : 총 규모 282,755㎡ (전시장 193,940㎡, 회의실 89,815㎡) vs 서울 : 총 규모 64,414㎡ (전시장 51,377㎡, 회의실 13,037㎡)   MICE산업의 대표적인 공급지표는 MICE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공급 인프라의 규모라고 할 수 […]

Vol.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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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와 서울 심층 비교 및 분석 : 전담기관 운영현황 비교분석

3. 전담기관 운영현황 비교분석   1) 싱가포르전시컨벤션뷰로(Singapore Exhibition & Convention Bureau, SECB)   ① 주요 기능 및 역할 – “육성(grow), 유치(attract), 창출(create)” 3대 핵심 전략을 통한 프리미어 비즈니스 행사 개최지 위상 정립 싱가포르 MICE산업을 지원하는 전담기구는 싱가포르전시컨벤션뷰로(Singapore Exhibition & Convention Bureau, SECB)로, 싱가포르관광청(Singapore Tourism Board, STB) 산하에 하나의 본부 형태로 구성되어있다. STB는 싱가포르 통상산업부(Ministry of Trade […]

Vol.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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