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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6_Cover Story ④] 태국 – 과거를 보수하고 세계와 손잡으며 그리는 미래

아시아 MICE 강국의 꿈, 일장춘몽으로 끝날 것인가 태국에게 코로나19는 유독 혹독했을 것이다. 지난 2019년까지 MICE산업 발전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오면서 약 1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행사 개최건수 8,000건대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으나, 예상치 않은 위기로 가파른 성장세는 처참히 꺾이고 말았다. 이를 두고 태국컨벤션뷰로(Thailand Convention and Exhibition Bureau, 이하 TCEB) 회장인 치루이트 이사란쿤 나 아유타야(Chiruit Isarangkun 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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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6_Cover Story ②] 호주 – MICE산업의 ‘브레인 파워’에 주목하다

조속한 봉쇄조치로 큰 위기 모면했지만…국제회의 개최성과 “절반으로 뚝” 호주는 2020년 9월 이후로 확진자가 일일 기준 20명 내외를 웃돌며 다소 안정적인 방역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2021년 4일 호주와 뉴질랜드는 자가 격리와 별도의 백신 접종 없이 14일간 여행이 가능한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1)협약을 맺은 바 있다. 트래블 버블 협약이 맺어진 이후 뉴질랜드 입국자는 3월(11,757명) 대비 5월에 약 7배(91,45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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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Cover Story ③] 일본-국제행사 재개를 위한 목적지 홍보와 행사 개최 지침 공표

#글로벌 주최자 대상으로 전략적 B2B 마케팅 및 로비 활동 지속 일본의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은 2020 도쿄 올림픽의 연기와 맞물려 한 층 더 민감한 기류를 보였다. 팬데믹 초기에 크루즈선을 중심으로 한 확산세에 무방비적 태도를 견지하고, 자국 방문객에 대한 미흡한 대응으로 화두에 올랐던 일본의 이미지는 메가 이벤트를 앞두고 크게 실추된 부분이 있었다. 일본정부관광공사(Japan National Tourism Organization, 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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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Cover Story ②] 태국-핵심산업, 지속가능성, 새로운 경제 프레임 중심의 원스톱 회복 계획 마련

아시아의 MICE 마케팅 강국인 태국도 코로나19로 인한 침체기로부터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태국컨벤션전시뷰로(Thailand Convention & Exhibition Bureau, 이하 TCEB)의 조사에 따르면, 태국은 2018년에 8,731건의 행사를 개최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창궐한 2020년에 개최한 행사는 2,348건에 불과했다. 2021년 현재는 7건에 그쳤다. 당연히 수익도 감소하였다. 2018년에 1조 3,722만 바트(약 4조 9,771억 원)에서 2021년 현재기준 1,400만 바트(약 5억 778만 […]

Vol.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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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Cover Story ①] 싱가포르-글로벌 표준 수립 및 다각적 역량개발 통한 체질 개선

MICE산업의 선도국가인 싱가포르의 컨벤션전시 기획자 및 공급자 협회(Singapore Association of Convention& Exhibition Organisers & Suppliers, 이하 SACEOS)는 싱가포르 관광청(Singapore Tourism Board, 이하 STB) 및 싱가포르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벤트 산업의 회복을 위한 로드맵(Event Industry Resilience Roadmap, 이하 IRR)을 수립하였다. 전체적인 핵심 가치는 미래 지향성에 두었다. 세부적으로는 B2B 행사 개최를 위한 프레임워크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글로벌 업계를 […]

Vol.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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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국내 행사 점진적 회복

  호텔 및 항공사의 긍정적인 회복 추이와 라이브⋅하이브리드 행사 재개에 따라 중국 내 MICE 시장에 대한 완만하고 점진적인 회복이 전망되고 있다. 대표 도시인 베이징과 상하이의 MICE산업 현황과 함께 업계 전문가들이 보는 산업 전망을 살펴본다.   베이징 베이징에서는 현재 호텔의 4분의 3 가량이 영업을 재개했으며, 2020 디자인차이나베이징(Design China Bejing 2020)을 비롯한 자국 내 MICE 행사 개최에 […]

호주 MICE 업계, 3천6백만 달러(한화 약 413억원) 정부 부양책 환영

    호주 총리 스캇 모리슨(Scott Morrison)은 연방 정부가 비즈니스행사 산업에 3천6백만 US달러(한화 약 413억원)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호주의 비즈니스행사 보조금 프로그램(Australian Business Events Grants Program)에 따라 회의, 컨벤션, 인센티브 및 전시회를 포함하여 승인된 비즈니스행사들은 비용의 최대 50%(1만 달러에서 25만 달러 사이)를 보상받기 위해 선불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기금은 2021년 […]

홍콩 미팅 업계, 재정 지원 계획의 즉각 실행 요구

    홍콩의 미팅 및 이벤트 업계 전문가들이 코로나19가 계속적으로 업계에 타격을 입히는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정부에게 추가 재정지원을 촉구하고 있다. 8월 초, 홍콩전시컨벤션산업협회(Hong Kong Exhibition & Convention Industry Association, 이하 HKCIA)는 최근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가 홍콩 전시 컨벤션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홍콩특별행정구(Hong Kong Special Administrative Region, 이하 HKSAR) 상공경제개발국 […]

2019 PCMA 아시아태평양 연례회의 (PCMA APAC 2019)

PCMA(전문컨벤션경영협회: Professional Convention Management Association)는 MICE산업에 종사하는 에이전시, 컨벤션센터 및 호텔 등 베뉴, 서비스 공급자 및 비즈니스 이벤트 운영 기업들을 회원으로 하는 미국 소재 기관이다. PCMA는 매년 미국에서 연례 총회를 개최하는 것과는 별도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원들이 모여 새로운 비즈니스 및 네트워킹 기회를 만들고, 정보 교류와 교육기회를 갖도록 하는 <아·태 지역 연례회의>를 개최한다. 2018년 태국 방콕에서 […]

Vol.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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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홍콩공항공사, 아시아월드엑스포 HK$900m(1,280억원)에 매입

홍콩공항공사는(Airport Authority Hong Kong, AA)는 IEC투자회사(IEC Investment Limited)가 소유하고 있던 아시 아월드엑스포(Asia World Expo, 이하 AWE)의 운영권과 지분을 HK$900만(약 1300억 원)에 매입한다고 2018년 9월 발 표했다. 홍콩정부당국은 2003년 AWE 건립계획을 수립할 당시에 홍콩공항공사, IEC투자사와 함께 홍콩 IEC(Hong Kong IEC Limited)라는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이 회사의 대주주로 경영에 개입해왔다. 이후로 홍콩정부가 홍콩 IEC의 대지주로, 홍 콩공항공사 측이 […]

Vol.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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