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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칼럼

[편집장칼럼] 변화하는 MICE산업의 역할과 발전방향

38호 기사를 준비하면서 급변하는 상황 속에 MICE 산업의 방향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 고 있다. 이번 호 커버스토리에서 다루고 있는 캐나다, 영국, 싱가포르, 태국의 MICE산업 성 장 전략과 한국의 4차 국제회의산업 육성계획을 살펴보면서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한 혁 신적 변화에 맞춰 MICE산업이 국가 운영 측면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또는 할 수 있는 지를 고민하게 된다. […]

Vol.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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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칼럼

[편집장칼럼] 도시의 변화

MICE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해당 국가, 도시에 대한 인지도 및 이미 지가 구축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MICE 산업을 처음 시작하는 도시들은 도시 를 알리고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작업을 가장 먼저 시작한다. 고양시가 주최한 고양 Destination Week에서 발표를 한 말레이시아의 사라왁(Sarawak) 컨벤션뷰로의 이 야기를 들어보면 사라왁주와 쿠칭시를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 […]

Vol.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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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칼럼

[편집장 칼럼] 과소평가된 컨벤션산업의 가치와 도시성장에 미치는 영향

컨벤션 산업은 도시 인프라를 기반으로 행사를 유치하여 전문가 집단과 기업인, 교수, 연구자 등 사회경제적으로 영향력 높은 인사들을 도시로 끌어들여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한다. 나아가 전시회, 컨퍼런스, 수출상담회 등과 같은 행사 개최를 통해 도시에 종사하는 주요 산업 전문가가 지식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킹 플랫폼을 지원해 도시 경제성장과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킨다.   컨벤션산업은 지역경제 성장을 촉진시키는 […]

Vol.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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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칼럼

[편집장 칼럼] 정보, 모으지만 말고 분석하고 활용해야…

오늘날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성공요소 중 하나가 개인정보가 되었다. 불과 십여 년 전만해도 개인정보에 대해 아무런 인식을 못하고 있었지만 ‘빅데이터’가 나오면서부터 개인정보가 곧 돈이 되는 세상이 되었다. 개인정보를 사고 팔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에서 유추해 낼 수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품 개발이 가능하고, 세일즈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기술과 개인정보의 융합은 그 어떤 융복합 상품보다도 큰 영향을 […]

Vol.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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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칼럼

2018년 MICE산업 주요 이슈와 전망

최근 국제통화기금(IMF)은 2017년 세계 경제성장률이 3.5%를 달성할 것으로 발표하면서, 2018년은 이보다 약간 증가한 3.6%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특히, 미국을 비롯하여 일본, 독일, 스페인, 중국과 같은 국가는 수출, 국내 수요 증대, 정치적 지원 등의 영향으로 경제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세계 경제의 회복세는 MICE산업 전반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산업적 측면에서 살펴보면, 신흥 산업의 […]

Vol.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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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칼럼

올림픽에 대비한 도쿄의 MICE인프라 확충전략과 시사점, 평창은?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전시장인 도쿄빅사이트는 오는 2020년 개최되는 동경올림픽의 국제방송센터(International Broadcast Centre) 및 메인프레스센터(Main Press Centre)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9년 4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총 20개월 동안 도쿄빅사이트 동(東) 전시동과 서(西) 전시동 전체를 사용하게 된다. 이를 위해 정부는 도쿄도가 출자하여 투자하는 조건으로 도쿄빅사이트 확충 및 보수공사 진행을 결정하였고, 2019년 4월 완료를 목표로 확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 […]

Vol.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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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칼럼

MICE의 새로운 역할

2018년 무술년이 밝았다. 『국제회의육성에관한법률』이 제정되고 20년의 시간이 흘렀다. 강산이 두 번 변한 셈이다. 이제 우리 산업도 성년의 나이에 들어갈 정도로 성숙해졌고, 새로운 변화를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우리도 빠르게 변화해야하는가 하는 의문도 들지만, 지금까지 산업 성장을 이끌어온 동력을 이제 한번 쯤 교체하는 것을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지금까지는 양적인 성장을 위주로 국제회의, […]

Vol.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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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칼럼

MICE 4.0 시대는?

1.2, 2.0, 3.0… 새로운 변화에 맞추어 번호를 매긴다. 초기 회의 전시가 MICE 1.0이었다면, 제도화가 시작되면서 2.0의 시대가 열렸고, 컨벤션센터의 확충 및 전시컨벤션에서 MICE로 총칭이 바뀌면서 3.0이 되었고, 이제 디지털 시대, 일자리가 중요한 현 시점에 MICE 4.0의 시대가 시작되어야 하지 않나 싶다. 여러 행사에 참가하여 많은 업계 전문가들을 만나면서 요사이 드는 생각은 여전히 우리 산업은 파이가 […]

Vol.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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