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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_Cover Story ①] 싱가포르-글로벌 표준 수립 및 다각적 역량개발 통한 체질 개선

MICE산업의 선도국가인 싱가포르의 컨벤션전시 기획자 및 공급자 협회(Singapore Association of Convention& Exhibition Organisers & Suppliers, 이하 SACEOS)는 싱가포르 관광청(Singapore Tourism Board, 이하 STB) 및 싱가포르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벤트 산업의 회복을 위한 로드맵(Event Industry Resilience Roadmap, 이하 IRR)을 수립하였다. 전체적인 핵심 가치는 미래 지향성에 두었다. 세부적으로는 B2B 행사 개최를 위한 프레임워크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글로벌 업계를 […]

Vol.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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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관광청의 디지털 전환 플랫폼 – Tcube

관광산업의 회복을 위한 싱가포르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싱가포르는 주력 산업인 관광MICE산업의 회복을 위해 안전행사 개최를 목표로 파일럿 행사 프로그램을 발빠르게 추진하였으며, 주요 컨벤션 시설들은 이미 고품격 하이브리드 행사가 가능하게끔 관련 인프라를 갖춘 상태다. 게다가 창이공항 인근에 격리시설을 겸한 회의 시설(커넥트앳창이)을 갖추어 비즈니스 관광의 물꼬를 틔우기도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싱가포르는 관광산업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

싱가포르-호주, 비즈니스 관광 재개를 위한 협약 검토중

싱가포르와 호주가 양국간 협약을 통해 조건부로 국경을 개방할 예정이다. 두 나라는 상대국가의 관광객에게 자유여행을 허용하는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비격리 여행 권역)‘ 혜택을 제공하자며 손을 맞잡기로 했다. 목표는 비즈니스 관광의 활성화다. 트래블 버블 시스템은 코로나19 방역 우수 지역 및 국가 간의 조건부 입국 관리 협약에 근거하여 시행된다. 트래블 버블을 시행하고자 하는 국가들은 우선 관광 행위와 관련하여 공통된 […]

싱가포르, 행사 전 코로나19 신속 진단 실시

신뢰도 높은 코로나19 항원 진단이 행사 재개의 열쇠로 보인다. 싱가포르는 신속 진단 시행을 주도하고 있는 국가이다. 지난 10월, 일부 행사의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파일럿 프로그램이 시행되었다. 음성 판정을 받은 경우에만 행사 참가가 허용된다. 마리나배이샌즈에서 10월 26-30일까지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된 싱가포르 국제에너지위크(Singapore International Energy Week)는 사전 코로나19 신속 진단을 시행한 비즈니스 행사 중 하나였다. 국제전시산업연합(Global Association of […]

싱가포르 정부, 코로나바이러스(nCoV) 위기에 직면한 관광분야 지원에 나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사업적 어려움에 직면한 MICE·관광업계에 대해 싱가포르 정부가 지원에 나섰다.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정부는 싱가포르 관광청(Singapore Tourism Board, STB)을 통해 감염이 확인되거나 의심되는 싱가포르 호텔에 대해 환경 방역 및 소독 비용을 지원한다. 호텔, 여행사, 여행가이드 등은 금년도 면허세를 감면해 줄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지원 패키지에 따르면, 제3자에 해당하는 […]

Vol.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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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경쟁우위 강화와 신규 역량 창출

  하지만 글로벌 경제구조가 모바일 테크놀로지 활용과 환경적 지속가능성의 인식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전환되면서, MICE 산업 분야에서도 각 국가 및 도시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이 시점에서 다시 “경 쟁력(competition)”에 집중하기로 했다. 경쟁력은 글로벌화 시대의 진정한 생존 도구다. 비용 상승과 인재 부족의 이슈가 지속되 는 상황 속에서도 대형 글로벌 컨벤션과 회의를 유치하기 […]

Vol.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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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EO, 2018년 싱가포르에 아시아본부 발족

국제 기업 이벤트 주최사 네트워크 유니세오(이하 UNICEO, United Networks of International Corporate Event Organizers)가 2018년 아시아 본부(headquarter)를 설립할 국가로 싱가포르가 선정되었다. 이로 인해 UNICEO와 ITB Asia의 파트너십도 더욱 더 견고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UNICEO는 공식 발표를 통해 싱가포르를 아시아 본부 설립 국가로 선정한 이유로 싱가포르가 ‘다음 10년 동안 해당 산업에서 가장 전략적인 시장(market)’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Vol.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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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B China 2017 – 베를린(World), 싱가포르(Asia)에 이어 올해 중국시장을 타겟으로 처음 런칭한 관광컨벤션 전문전시회

ITB China – Messe Berlin의 세 번째 컨벤션 산업전시회(trade show) ITB China 2017이 지난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는 51년 전에 처음 런칭하여 전 세계 여행 산업의 가장 성공적인 전시회로 인정받고 있는 ITB Berlin을 모태로 2008년도에 ITB Asia가 처음 개최된 이 후, 아시아 지역에서 런칭하는 두 번째 전시회이다. ITB Berlin과 ITB Asia […]

Vol.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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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관광컨벤션 산업 대표 전시회 비교 분석①_ITB Asia2016+메세베를릴 싱가포르 상무이사 특집인터뷰

1. ITB Asia 2016, 싱가포르&아시아 최대의 관광컨벤션전시회로 탁월한 입지 구축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ITB Asia는 메세베를린 싱가포르(Messe Berlin Singapore) 주최하는 전시회로 이제 아시아 최대의 관광 컨벤션 산업전시회로 입지를 확실하게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 다. ITB Asia 2016은 모든 면에서 2015년 대비 발전적인 성과를 얻 었는데, 가장 대표적인 성과는 사전 비즈니스 매칭(Pre-matched appointment)이 무려 15,000건에 달했다는 […]

Vol.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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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MICE 인지도 강화 위해 마케팅 예산 35% 증액

싱가포르 무역산업부(ministry of trade and industry)의 에스 이스와란 (S. Iswaran) 장관은 “STB는 세계적 수준의 무역전시회, 컨퍼런스를 유치 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였고, 2014년 한해동안 10개의 해외 협회 콩그레스 를 유치하는 데 성공하였다”고 말했다. 2015년 싱가포르에서 개최가 예정된 대형 행사로는 ‘2015 오리프레임 다이아몬드 컨퍼런스(Oriflame Diamond Conference 2015)’, ‘2015 우사나 아시아·태평양 컨벤션(USANA Asia &Pacific Convention 2015)’, ‘2015 포에버 […]

Vol.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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