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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독일(GCB)의 ICCA통계 해석 포인트

최근 공개된 ICCA1)의 국제회의 개최통계 결과에서 독일은 유럽 내 1위, 전 세 계에서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독일은 이 결과로부터 회의 개 최지의 관점으로 찾아낼 수 있는 몇 가지 흥미로운 시사점에 주목하고 있다. 베를린, 뮌헨, 드레스덴 – 국제회의 개최 선도 도시 베를린은 독일 내 국제회의 개최도시 중 단연 선두에 있다. 2017년의 경우 ICCA 기준 […]

Vol.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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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회의 참가자 전년 대비 18% 증가, 활황세 지속

  독일의 MICE산업 동향을 분석하는 보고서인 “Meeting & Event Barometer 2016/2017”에따르면, 독일은 2016년 3백만 건이 넘는 회의, 컨퍼런스 및 이벤트를 개최하였고, 참가자 수는 전년 보다 0.4% 증가한 3억 9400만 명에 달하는 등 활황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 참가자 2015년보다 18% 증가한 3,290만 명에 달했는데, 이는 2006년 Barometer의 집계가 시작된 이래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

Vol.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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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벤션 데스티네이션의 변화와 동향①_독일

유럽 1위, 세계 2위 컨벤션 강국으로 부상한 독일 “그 진화의 역사” 1. 독일 컨벤션산업의 시작  제2차 세계대전 패전국 독일, 과학회의로 컨벤션 산업의 돌파구를 찾다 컨벤션은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제2차 세계 대전 패전국이었던 독일은 이러한 행사를 개최하고 지원할 경제적 여력조차 없었다. 미국의 마셜플랜과 통화 개혁에도 불구하고 경제회복은 늦어졌고 성장둔화는 지속되었다. […]

Vol.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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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칼럼

패전국에서 유럽 1위 컨벤션 국가로 부상한 독일의 극적인 스토리

컨벤션산업의 로벌 경쟁이 심화하면서 기존의 아시아 국가들은 물론, 미국과 유럽의 주요 국가와 도시들도 변 화하는 컨벤션산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혁신적 변화와 전략적 투자를 감행하고 있다. 런던은 과감한 인프라 투자와 더불어 역사와 전통, 신산업과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혁신적 전략으로 세계 19위까지 떨어졌던 국제회의 개최순위가 최근 세계 5위까지 급상승하다. 뉴욕은 하이엔드 컨벤션시장에서의 우위를 바탕 으로 컨벤션산업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

Vol.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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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INDUSTRY 4.0’으로 4차 산업혁명 선도하는 독일 ‘2016 하노버 메세’ 참석

지난 4월 24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올해로 70회를 맞이한 글로벌 선도 산업기술전시회인 ‘2016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 참석을 위해 독일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오바마 대통령의 임기 중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이 될 독일 방문이며, 하노버 메세 주최자인 도이치메세(Deutsche Messe)는 5년 전부터 “올해의 파트너 국가”로 미국을 선정하고 수장인 오바마 대통령을 초청하기 위해 전략적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계획을 수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

Vol.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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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컨벤션뷰로(GCB), 유럽환경경영감사제도(EMAS) 인증 획득

  독일컨벤션뷰로(German Convention Bureau)는 EU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경영 인증제도인 유럽환경경영감사제도(Eco-Management and Audit Scheme, 이하 EMAS) 인증을 받았다. 이 인증제도는 유럽위원회(Europe Commission)가 EU 가입국과 유럽존 내 기업과 기관들의 환경성과를 평가, 보고,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되었다. 독일컨벤션뷰로 전무인 마티아스 스쿨츠(Matthias Scultze)는 이번 인증 획득에 대해 “독일컨벤션뷰로는 수년 동안 기관의 지속성(substantiality)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였고, 그에 대한 성과로 환경경영감사제도 인증을 받게 […]

Vol.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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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성과분석 : 독일전시산업협회(AUMA)

2 독일전시산업협회(AUMA) 업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전시회 참가성과 비용편익분석’ 소프트웨어 개발 및 활용   세계 최고의 전시산업 국가다운 ‘셀프 전시회 성과분석 및 평가 소프트웨어’ 개발   독일은 국제전시회만 매년 160여 개가 개최되고, 참가하는 바이어 숫자만 1,600만 명에 달하는 세계 최고의 전시산업 국가이다.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이 독일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독일 교역량의 30%가 전시회에서 이루어지고 […]

Vol.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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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컨벤션뷰로, 미래 MICE산업 지형 바꿀 5대 메가트렌드 발표

독일컨벤션뷰로(German Convention Bureau, 이하 GCB)가 지난 10월 1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아이멕스 아메리카(IMEX America)에서 GCB의 신규 발간 연구보고서인 “미팅 ·컨벤션 2030 : 산업의 지형을 바꿀 메가트렌드(Meetings and Conventions 2030: A Study of Megatrends Shaping our Industry)”의 결과를 발표하였다. GCB의 마티아스슐츠(Matthias Schultze) 상무이사는 “전 세계적으로 회의산업이 국가경제 성장의 원동력으로 기능하고 있다”면서, “GCB는 글로벌 MICE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글로벌 […]

Vol.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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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칼럼

[편집장 칼럼] 독일로부터 배우는 지역특화산업 기반의 MICE산업 육성전략

최근 우리나라의 컨벤션산업 혹은 전시산업 육성정책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정책과제가 지역특화 컨벤션 혹은 지역특화 전시회 육성이다. 지역 간 경쟁을 줄이고 차별화를 통해지역 컨벤션 및 전시산업을 육성시키겠다는 좋은 취지의 정책이다. 그러나 주로 지역특화 행사의 발굴이나 육성에 초점을 맞춘 이러한 정책의 성과가 그렇게 두드러져 보이지는 않는다. 지역별 컨벤션 및 전시회 유치경쟁을 줄이고 지역특화산업에 기반하여 지역별 차별화된수요를 창출하고 성장하기 […]

Vol.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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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y. Expertise. 독일 6대 전략산업별 특화도시 기반의 컨벤션 마케팅 차별화 전략

    지난 5월21일부터 23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MICE산업 전문전시회인 IMEX(the worldwide exhibition for incentive travel, meetings and events)에서 독일컨벤션뷰로(German Convention Bureau, GCB)는 독일의 MICE산업 신규 마케팅 캠페인인 “Germany. Expertise”를 공개하였다. “Germany. Expertise”는 독일의 6대 전략산업에 기반하여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도시별 차별화된 MICE산업 마케팅 캠페인으로, 독일컨벤션뷰로는 이 캠페인을 통해 독일의 6대 전략산업별 특화도시를 소개하고 각 산업별로 독일의 […]

Vol.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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